‘장윤정 친구·장민호 동생’ 박경덕 나이에 관객 충격→반전 매력(미트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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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에 반전 목소리로 화제를 모은 OB부 박경덕이 매력을 발산했다.
OB부 박경덕, 최진국, 김지민, 박승현은 대학부 최재명, 남승민, 원정인, 이수호, 나현진, 강성규, 윤동진과 맞붙었다.
장윤정은 "OB부의 무대를 한마디로 평하자면 콘셉트의 승리였다. 주제가 명확했다. '박경덕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느꼈다. (박경덕이) 귀여운 걸로 치면 1등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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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에 반전 목소리로 화제를 모은 OB부 박경덕이 매력을 발산했다.
1월 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본선 1차 장르 별 팀 배틀 무대가 공개됐다.
OB부 박경덕, 최진국, 김지민, 박승현은 대학부 최재명, 남승민, 원정인, 이수호, 나현진, 강성규, 윤동진과 맞붙었다.
개량 한복을 입고 나온 다른 멤버들과 달리 박경덕은 핑크색 슈트에 나비 넥타이로 빼입었다. 영탁은 “경덕이 형님만 의상이 너무 독보적이다”라고 웃음을 터트렸고, 붐은 “본인만 의상 전화를 못 받은 건가”라고 물었다. 장민호는 “전국에 유명한 택견 고수들이랑 중간에 심판보시는 것 같다”라고 비유했다.
김성주는 관객들에게 “OB부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있는 분이 장윤정 씨 친구고 장민호 씨 동생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객석은 술렁였고, 이미주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장민호는 “경덕아 준비 잘했어?”라고 물으며 장난을 쳤고, 박경덕은 “네 형. 열심히 했습니다”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국악 트로트로 맞붙은 두 팀은 서로 다른 색깔의 무대로 소름을 유발했다. OB부는 산삼을 캐서 효도도 하고 장가도 가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민성아의 ‘심봤다 심봤어’를 선곡했다. 박경덕은 귀여운 퍼포머스와 윙크까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장윤정은 “OB부의 무대를 한마디로 평하자면 콘셉트의 승리였다. 주제가 명확했다. ‘박경덕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느꼈다. (박경덕이) 귀여운 걸로 치면 1등이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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