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상품] 나이스위드 ‘소형 콩 콤바인’

조영창 기자 2025. 1. 1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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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 트럭에 적재할 수 있는 승용식 소형 콩 콤바인(사진)이다. 예취날이 2개인 2조식 콤바인으로 1300㎜ 간격으로 작물체를 베어낼 수 있다. 국내 최초로 16cc 유압식 무단변속장치(HST)를 장착했고 콩 전용 탈곡기·흔들채가 탑재됐다.

나이스위드 관계자는 “베어낸 콩은 전송부를 통해 3중 탈곡 시스템이 적용된 탈곡부로 이송되고 3차례 선별을 거쳐 곡물탱크로 이동한다”며 “전용 흔들채가 있어 청결률이 높고 콩 허실률은 1% 미만으로 낮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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