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월암동 이불솜 공장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

황수빈 2025. 1. 9.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오후 9시 12분께 대구 달서구 월암동 이불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다.

달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창문을 닫아주기를 바란다"고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장 화재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9일 오후 9시 12분께 대구 달서구 월암동 이불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달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창문을 닫아주기를 바란다"고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hsb@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