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밥밥' 도경수, 꽃등심 24만 원으로 70인분 밥 지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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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도경수가 70인분의 밥을 지었다.
9일 첫 방영한 tvN 목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는 도경수와 이광수가 사흘간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에그의 사우들에게 2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해야 한다', '강원도에서 받아온 감자 140kg을 사흘 내로 소진한다'라는 계약서를 본 도경수는 "감자 괜찮겠냐. 사흘 내내 먹으면 물릴 수 있다"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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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도경수가 70인분의 밥을 지었다.
9일 첫 방영한 tvN 목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는 도경수와 이광수가 사흘간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에그의 사우들에게 2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해야 한다’, ‘강원도에서 받아온 감자 140kg을 사흘 내로 소진한다’라는 계약서를 본 도경수는 “감자 괜찮겠냐. 사흘 내내 먹으면 물릴 수 있다”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곧 70인분의 식사를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도경수는 창백하게 질렸다.
그는 ‘통감자 등심 트뤼플 카레’ 메뉴를 결정한 후 장을 보러 갔다. 통 크게 꽃등심 24만 원어치를 산 도경수는 그것으로 카레를 지었고, 호평을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tvN 목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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