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돌싱커플, 거침없는 스킨십…뽀쪽 셀카에 손깍지까지

서다희 인턴 기자 2025. 1. 9.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돌싱민박'을 뒤흔든 커플이 등장한다.

9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오늘부터 1일'을 예감케 한 돌싱남녀의 정체가 밝혀진다.

한 돌싱남녀 커플은 촬영도 잊은 '과몰입 로맨스'를 선보인다.

그러나 데이트가 무르익자 두 사람은 '돌싱민박' 퇴소 후에도 만남을 약속하는 등 진지한 태도를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SBS Plus·ENA 예능물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가 9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사진=SBS Plus, ENA 제공) 2025.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돌싱민박'을 뒤흔든 커플이 등장한다.

9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오늘부터 1일'을 예감케 한 돌싱남녀의 정체가 밝혀진다.

이날 '돌싱민박' 10인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우중 데이트 선택'으로 마지막 진심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돌싱남녀는 데이트 선택 전 심사숙고의 시간을 가지며 얽히고설킨 고민들을 풀어낸 후 최종 선택을 엿볼 수 있는 '우중 데이트 선택'으로 저마다의 속내를 드러낸다.

한 돌싱남녀 커플은 촬영도 잊은 '과몰입 로맨스'를 선보인다.

솔로녀는 "방금 촬영 중인 거 까먹었어"라며 카메라도 잊을 만큼 집중한 모습을 보인다. 솔로남은 "너무 떨린다"며 솔로녀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등 부끄러워한다.

그러나 데이트가 무르익자 두 사람은 '돌싱민박' 퇴소 후에도 만남을 약속하는 등 진지한 태도를 보인다. 두 사람은 "더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 "밖에서도 계속 보고 싶다"는 발언으로 쌍방향 호감을 확인한다.

심지어 이 커플은 데이트 후 돌아오는 차 안에서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설렘을 폭발시킨다. "사진을 좀 남기자"며 서로에게 붙어 '착붙 셀카'를 찍는 것은 물론, 솔로남이 갑자기 입술을 쭉 내밀어 '뽀쪽 셀카'를 시도하는 것.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는 "이야"라고 일제히 감탄한다. "여기는 완전 커플이네!"라고 최종 선택을 보기도 전에 결과를 다 알겠다는 듯 커플 탄생을 확신한다.

급기야 이 커플은 자연스럽게 손깍지도 낀다. 그러자 경리, 윤보미는 동시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등 마치 자기 일처럼 흥분한다.

경리는 "왜 내 심장이 뛰는 건데"라며 심장을 부여잡고, 윤보미는 충격으로 리액션을 하지도 못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hee32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