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추영우, 90년대 톱모델 아들이었다... "완벽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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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 중인 배우 추영우가 1990년대 톱모델 추승일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추영우의 소속사는 추영우가 모델 추승일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을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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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드라마 ‘옥씨부인전’에 출연 중인 배우 추영우가 1990년대 톱모델 추승일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추영우의 소속사는 추영우가 모델 추승일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추승일은 1992년 S.F.A.A 컬렉션의 장광효·임태영 패션쇼로 데뷔해 리바이스 등 유명 브랜드 광고모델로도 활약했다.
차승원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린 추승일은 모델 관련 각종 시상식에서 최고의 모델로 여러 차례 선정되는 등 당대 최고의 패션모델로 이름을 떨쳤다. 그는 긴 머리와 이국적인 비주얼로 한 시대를 풍미했으나 비교적 일찍 모델계를 떠났다. 추영우의 모친 역시 패션모델로 활동했던 강성진이다.
추영우 또한 부모님의 장신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186cm 큰 키와 길쭉한 팔, 다리를 자랑한다. 한편, 1999년생인 추영우는 2021년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로 데뷔해 '경찰수업', '학교 2021', '어쩌다 전원일기', '오아시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을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추영우는 성윤겸, 천승휘 역할로 1인 2역을 맡고 있다. 그는 처음 도전한 사극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나날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추승우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새 드라마 ‘견우와 선녀’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LL, 코퍼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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