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 대표 와인 ‘메종 샹피’ 만나보세요”
2025. 1. 9. 21:01

소믈리에와 메종 샹피 현지 담당자가 9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와인웍스 매장에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메종 샹피는 1720년부터 와인 생산을 시작한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로, 현대백화점그룹이 국내 단독 수입해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샤르도네 뀌베 에드메(750ml)’, ‘피노누아 뀌베 에드메(750ml)’, ‘페르낭 베르즐레스 프리미에 크뤼 일 데 베르즐레스(750ml)’ 등 8종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판자촌 단칸방·연봉 20만원…김무열이 27년간 깎아낸 ‘어른의 무게’
- 소지섭, 30년 전 수영 포기하고 기숙사 나선 이유…故 김성재가 바꾼 인생
- 166억 빌딩이 152억 되기까지…노홍철, 현금 2억 들고 강남 건물주 바꾼 계산법
- 보증금 20만원 창고방서 ‘회당 3500만원 제왕’으로, 장민호의 24년
- 강남 떠나 송도 ‘7억 학비’ 베팅, 이시영·장윤정·현영이 선택한 미래
- 22세에 연예인 소득 1위…하춘화 200억 기부 이끈 아버지의 한마디
- 장나라 “내 돈 아니다”…통장에서 ‘200억원’ 비워낸 ‘24년 진심’
- ‘백지수표’ 대신 ‘증명’을 택했던 축구 레전드…그래서 박지성의 말은 무거웠다
- ‘케이팝데몬헌터스’ 연기한 이유가 있었다…아덴 조와 이재가 사랑한 한국
- 양수경 “널 낳지 못해 미안해”…이혜영·박영규, 가슴으로 품은 자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