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영하 11도에 미니스커트···박성광이 걱정하겠어

오세진 2025. 1. 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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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한겨울 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9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포근한 겨울 볕이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카페 벽면을 비추는 사진에서 이솔이는 소녀스러운 느낌을 뽐내며 화사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솔이는 이너를 착용한 채 코트를 잠그지 않았으며, 주름 스커트의 길이는 무척이나 짧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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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한겨울 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9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포근한 겨울 볕이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카페 벽면을 비추는 사진에서 이솔이는 소녀스러운 느낌을 뽐내며 화사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러나 금일 날씨는 영하 11도, 체감 온도 30도를 기록한 한파였다. 이솔이는 이너를 착용한 채 코트를 잠그지 않았으며, 주름 스커트의 길이는 무척이나 짧았다. 영하의 날씨가 걱정될 정도였다.

네티즌들은 "얼죽코군요", "오늘 날씨 살이 아프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솔이와 박성광은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이솔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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