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 8기 시정 운영 원동력은 시민의 하나 된 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9일부터 14일까지 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2025년 본격적인 시민 중심 소통 행정에 돌입한다.
박형덕 시장은 "민선 8기 시정 운영의 원동력은 시민의 하나 된 힘이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경청과 소통에 기반한 생활 밀착형 행정"이라며, "2025년에는 변화와 혁신에 대한 시민의 높은 기대를 정책으로 실현하고, 시민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박형덕 동두천시장이 9일부터 14일까지 동을 순회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2025년 본격적인 시민 중심 소통 행정에 돌입한다.
‘2025년 시민과의 대화’는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생생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현장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9일 생연1동과 불현동을 시작으로, 10일 보산동과 소요동, 13일 생연2동과 송내동, 14일 중앙동과 상패동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박형덕 시장과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역의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4년 시정 성과와 2025년 시정 운영 방향, 동별 중점 추진사업을 설명한 뒤, 주민들로부터 시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민선 8기 시정 운영의 원동력은 시민의 하나 된 힘이며, 이를 구현하기 위한 경청과 소통에 기반한 생활 밀착형 행정”이라며, “2025년에는 변화와 혁신에 대한 시민의 높은 기대를 정책으로 실현하고, 시민이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재원 작가, 尹 지지 최준용에…“연기 개판, 배우들 욕보이지 마라”
- ‘계엄 옹호’ 뭇매 맞더니, 또?…차강석, 국힘 김민전 의원과 찰칵 “의원님, 나라 지켜주세요
- 황재균 “전쟁을 준비해”…지연과 이혼 후 첫 SNS
- 배슬기·심리섭 부부 살해 협박 당해…“아이 향한 악성글도” 고소 결정
- JMS 피해자 메이플 “정의는 진짜 있다…이제 새롭게 시작”
- LA산불로 ‘122억’ 집 잃은 패리스 힐튼 “뉴스 틀었더니 불타 없어져”
- ‘군 면제’ 나인우 “4급 판정, 병명 말씀드리기 어렵다”
- ‘尹지지’ JK김동욱 “악플러들, 음악으로 계몽 시켜줄게”
- 서경덕 “송혜교, 전범기업 모델 거절 일화 생생”…14년 함께한 이유
- 설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역귀성하면 KTX 요금 40% 할인 [설 민생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