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아내와 여전히 '힙한' 근황..."노안 왔지만, 러브 나이는 28세"

김주미 2025. 1. 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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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개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0세 연하 아내와의 힙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개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노안은 왔지만, 러브 나이는 28"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하고 힙한 옷을 입은 개리와 아내가 나무 테이블 앞에 다정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 김세은 씨와 결혼해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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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미 기자 ]

사진 = 개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개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0세 연하 아내와의 힙한 일상을 공개했다.

8일 개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노안은 왔지만, 러브 나이는 28"이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하고 힙한 옷을 입은 개리와 아내가 나무 테이블 앞에 다정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2025년은 뱀의 해인 만큼, 개리 아내가 입은 뱀피 무늬 치마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노안 온 사람 중 가장 멋지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달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 김세은 씨와 결혼해 아들 하오 군을 두고 있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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