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 "임신 아직 실감 NO…이상순 목소리 들려줄 것"(완벽한 하루)

유정민 2025. 1. 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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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진아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9일(목)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 이진아, 윤석철트리오가 출연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낮 16시부터 1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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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진아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목)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 이진아, 윤석철트리오가 출연했다.

이날 DJ이상순은 "아이를 갖게 된 거 축하한다. 이렇게 추운 날 불러서 죄송하다"라며 축하하자, 이진아는 "아직 실감이 안 난다. 그냥 '배 속에 아기가 들어있는 건가?'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상순은 "같이 놀 때 놀리고 그랬는데, 이제 아이 엄마니 그러면 안 되겠다"라며 웃었다.

이상순은 "4시에서 6시는 항상 이 방송을 아이한테 들려줘라"라고 말했고, 이진아는 "내가 이상순 목소리를 좋아해서 자주 듣겠다"라며 훈훈하게 답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낮 16시부터 1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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