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무빙' 반장 김도훈, 문가영과 한솥밥 먹을까 "전속계약 논의 중"[종합]

조민정 2025. 1. 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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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도훈이 문가영이 소속된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9일 스포츠조선에 "김도훈 배우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위해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문가영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김도훈이 이적할 경우 시너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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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도훈이 문가영이 소속된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9일 스포츠조선에 "김도훈 배우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위해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김도훈은 2020년 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황정민, 박정민, 백주희 등과 한솥밥을 먹어왔지만, 약 5년 만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문가영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김도훈이 이적할 경우 시너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도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반장 이강훈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우정훈 역으로 출연 중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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