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삼양식품, 호실적 전망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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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호실적 전망에 상승세다.
삼양식품(003230)은 1월 9일 오후 2시 5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50% 상승한 74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불닭볶음면 수출 물량 증가와 평균판매단가 상승 효과로 매출액이 증가하며 높은 수익성 또한 유지 가능할 것"이라며 "곡물 가격 하락으로 인한 제조원가 개선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 상승한 원달러 환율 또한 해외 매출액 비중이 높은 삼양식품에는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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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호실적 전망에 상승세다.
삼양식품(003230)은 1월 9일 오후 2시 5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4.50% 상승한 74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77만 원에서 92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 삼양식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604억 원, 영업이익 909억 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각각 6.8%, 10.2% 웃돌 것으로 봤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불닭볶음면 수출 물량 증가와 평균판매단가 상승 효과로 매출액이 증가하며 높은 수익성 또한 유지 가능할 것”이라며 “곡물 가격 하락으로 인한 제조원가 개선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 상승한 원달러 환율 또한 해외 매출액 비중이 높은 삼양식품에는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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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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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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