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뇌물수수 의혹 담당 부장검사 사직..."개인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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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의혹을 수사해온 한연규 전주지방검찰청 형사3부장 검사가 최근 법무부에 사직서를 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한 검사는 개인적인 사유로 사직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 전 대통령 사건과 관련해 검찰은 지난해 10월과 11월 문다혜 씨와 김정숙 여사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려 했지만 불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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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 의혹을 수사해온 한연규 전주지방검찰청 형사3부장 검사가 최근 법무부에 사직서를 냈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한 검사는 개인적인 사유로 사직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 전 대통령 사건과 관련해 검찰은 지난해 10월과 11월 문다혜 씨와 김정숙 여사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려 했지만 불발됐습니다.
이후 지난해 12월 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남은 건 사실상 문 전 대통령 조사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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