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JMS 피해자' 메이플

민경석 기자 2025. 1. 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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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기독교복음선교회) 피해자 메이플 씨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대법원 선고(징역 17년)가 확정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명석은 2018년 충남 금산 진산면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홍콩 국적 여성 신도 메이플을 추행하거나 성폭행하고 호주 국적 여성 신도 에이미와 한국인 여성 신도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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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JMS(기독교복음선교회) 피해자 메이플 씨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JMS 교주 정명석에 대한 대법원 선고(징역 17년)가 확정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반 JMS 활동가' 김도형 단국대학교 교수, 메이플,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를 제작한 조성현 PD.

정명석은 2018년 충남 금산 진산면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홍콩 국적 여성 신도 메이플을 추행하거나 성폭행하고 호주 국적 여성 신도 에이미와 한국인 여성 신도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2025.1.9/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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