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판 더!"…이성우, '오징어 게임2' 신스틸러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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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우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합류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전 세계 팬들의 기대 속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이성우는 생존을 건 게임을 두고 기훈(이정재 분), 정배(이서환 분), 대호(강하늘 분)과 첨예하게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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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우가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합류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성우는 이번 시즌에서 226번 참가자 김영삼 역을 맡았다.

전 세계 팬들의 기대 속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이성우는 생존을 건 게임을 두고 기훈(이정재 분), 정배(이서환 분), 대호(강하늘 분)과 첨예하게 대립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영삼은 게임 진행 여부를 가리는 순간에 "뭐 어려운 게임 시키는 것도 아니지 않냐! 여기까지 온 거 한 번 더 해보자!"라며 찬성 측을 이끄는 호쾌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성우는 영화 '범죄도시', '성난황소', '뜨거운 피', 넷플릭스 영화 '황야' 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는 캐릭터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좋거나 나쁜 동재’부터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 ‘오징어 게임’ 시즌2까지 작품마다 신뢰할 수 있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신스틸러임을 입증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스프링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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