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월드스타 욕심? “‘오징어게임2’ 출연하고 싶었는데 안 불러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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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오징어 게임' 시리즈 출연을 희망했다.
1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2025 라디오쇼 총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수용, 조혜련, 정준하,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럼에도 불구 김수용은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희도 출연하고 싶다.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고 싶다고 몇 번을 얘기했는데 안 부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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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오징어 게임' 시리즈 출연을 희망했다.
1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2025 라디오쇼 총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수용, 조혜련, 정준하,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용은 예능 현실에 대해 "요즘 예능은 타분야에서 많이 온다. 셰프, 운동선수 출신, 배우, 인플루언서 등. 우리도 운동선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쓸개 제거 수술을 공개했던 김수용은 "쓸개가 없는데 운동선수 할 수 있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전혀 상관없다. 저는 나이가 있으니까 골프 쪽으로 충분히 나갈 수 있다"고 털어놨다.
조혜련은 "저는 반대다. 제가 50살 넘어서 축구를 했더니 전방십자인대가 나가더라. 정말 수술하는 데 힘들었다"고 반박했다.
그럼에도 불구 김수용은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희도 출연하고 싶다.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고 싶다고 몇 번을 얘기했는데 안 부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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