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90년대 톱모델 추승일 아들이었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5. 1. 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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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의 부친이 1990년대 톱모델 추승일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추영우 소속사에 따르면, 추영우의 부친은 차승원과 어깨를 나란히 한 모델 추승일이고, 모친 역시 패션 모델로 활동했던 강성진이다.

부친 추승일은 1991년 모델라인으로 데뷔해 장광효·임태영 패션쇼 등 정상급 무대에 섰으며, 리바이스, 버팔로 등 유명 브랜드 광고모델로도 활동했다.

모친 강성진 역시 여러 패션쇼 무대에 서며 모델로 각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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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추승일. 사진 ㅣ제이와이드컴퍼니,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추영우의 부친이 1990년대 톱모델 추승일인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추영우 소속사에 따르면, 추영우의 부친은 차승원과 어깨를 나란히 한 모델 추승일이고, 모친 역시 패션 모델로 활동했던 강성진이다.

아들 추영우는 187cm의 장신으로 부모님의 특별한 유전자와 매력을 물려받았다. 동생 역시 예명 ‘차정우’로 활동 중인 신예 배우다.

부친 추승일은 1991년 모델라인으로 데뷔해 장광효·임태영 패션쇼 등 정상급 무대에 섰으며, 리바이스, 버팔로 등 유명 브랜드 광고모델로도 활동했다. 긴 헤어스타일과 이국적인 마스크, 우수에 찬 마스크로 한 시대를 풍미했으나 비교적 일찍 모델계를 떠나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모친 강성진 역시 여러 패션쇼 무대에 서며 모델로 각광받았다.

현재 방영 중인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천승휘, 성윤겸 1인 2역을 연기 중인 추승우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새 드라마 ‘견우와 선녀’ 공개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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