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최지우와 장지우, 특별한 만남으로 훈훈함 폭발[TV핫샷]

김원겸 기자 2025. 1. 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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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최지우와 30개월 된 장지우의 특별한 만남이 진행됐다.

이번 방송에서 최지우는 장동민의 딸 장지우와의 만남을 성사시키며 '투 지우'라는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냈다.

프로그램의 초반, 최지우는 자급자족을 위해 마늘을 가지러 가던 중 "천이 덮여 있어서 뭐가 숨겨져 있을 것 같다. 예능 트라우마가 있다"라며 과거 경험을 회상했고, 장지우는 이를 확인해 주며 용기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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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최지우와 장지우의 특별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BS2 인기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최지우와 30개월 된 장지우의 특별한 만남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비슷한 이름을 가진 동시에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선사했다. 최지우는 자신의 5살 딸과 비슷한 나이의 장지우에게 애정을 보이며, 소꿉놀이와 자급자족 생활을 함께 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8일 방송된 556회에서 “우리의 만남은 기쁨이 두 배가 되지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방송은 전국가구 시청률 3.6%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과거의 시청률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한 바, 프로그램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최지우는 장동민의 딸 장지우와의 만남을 성사시키며 ‘투 지우’라는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냈다. 최지우는 “이름이 같아서 친밀감도 생기고, 우리 딸 어렸을 때 생각나서 보러 왔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장지우는 최지우를 보기 위해 대형 플래카드와 ‘파 다발’을 준비하고 90도 인사를 하며 따뜻하게 환영했다. 최지우는 장지우에게 장난감과 소꿉놀이 용품을 선물하여 서로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만들었다.

장지우는 최지우에게 “이모는 뭐 먹고 예뻐졌어요?”라는 질문을 하며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프로그램의 초반, 최지우는 자급자족을 위해 마늘을 가지러 가던 중 “천이 덮여 있어서 뭐가 숨겨져 있을 것 같다. 예능 트라우마가 있다”라며 과거 경험을 회상했고, 장지우는 이를 확인해 주며 용기를 발휘했다.

또한, 최지우가 내장 손질에 어려움을 느끼자 장지우는 “이모 태권도로 보호해 줄 거야”라고 말하며 배려심을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닭장에서 달걀을 가지러 가는 과정에서도 다정하게 소통하며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하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미애와 그녀의 네 자녀가 등장하여, 그들 역시 한국의 가요 무대 준비에 큰 긴장감을 보였다. 특히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정미애의 자녀 인성이었는데, 그는 대기실에서 트로트 가수 양지은과 홍자 앞에서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이라는 곡을 완창하며 기립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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