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뿌링클 10년 연속 인기 메뉴 1위, 매운맛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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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브랜드 bhc는 지난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뿌링클'이 전체 메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대표 매운맛 메뉴 '핫후라이드'는 하반기 급성장을 기록하며 지난해 메뉴 판매 5위에서 3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bhc 관계자는 "2024년은 '뿌링클'의 꾸준한 인기와 매운맛 메뉴들의 성장세가 bhc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인 한 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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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치킨 브랜드 bhc는 지난해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뿌링클’이 전체 메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뿌링클에 이어 △후라이드치킨 △핫후라이드치킨 △맛초킹 △양념치킨이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bhc의 대표 메뉴 ‘뿌링클’은 출시 이후 10년 동안 변함없이 1위를 유지하며 2024년에도 변동이 없었다. △뿌링클 콤보 △뿌링클 순살 △뿌링클 한마리 등의 메뉴가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뿌링클 10주년을 기념해 자사 앱에서 진행된 ‘10년 전 가격 그대로’ 이벤트 기간에는 평소 대비 30% 이상 판매량이 증가했다.
2024년은 bhc의 매운맛 메뉴들이 두각을 나타낸 해였다. 대표 매운맛 메뉴 ‘핫후라이드’는 하반기 급성장을 기록하며 지난해 메뉴 판매 5위에서 3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이외에도 ‘맛초킹’과 ‘핫골드킹’이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였다. bhc는 매운맛 트렌드를 반영해 상반기 신개념 양념치킨 ‘쏘마치’를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60만 개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하반기에는 맛있게 매운 맛 ‘내슈빌 퐈이어킹’을 선보이며, 매운맛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다.
사이드 메뉴에서도 매운맛의 인기는 이어졌다. ‘분모자 로제 떡볶이’와 ‘떡볶이’ 등은 치킨과 조화로운 맛의 조합으로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빨간소떡’은 ‘뿌링소떡’보다 15만 개 이상 판매되는 등 인기 사이드 메뉴로 주목받았다.
bhc 관계자는 “2024년은 ‘뿌링클’의 꾸준한 인기와 매운맛 메뉴들의 성장세가 bhc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인 한 해였다”고 전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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