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중앙윤리위원장에 판사 출신 여상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동훈 전 대표의 사퇴 이후 공석이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에 부장판사 출신의 여상원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가 임명됐다.
9일 국민의힘은 여 변호사를 중앙윤리위원장으로,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희숙 전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당 상설 위원회인 중앙위원회 위원장엔 박덕흠 의원이,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에 강승규 의원이 신규로 선임됐고, 국제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건 의원이, 재해대책위원회 위원장에는 서천호 의원이 유임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의 사퇴 이후 공석이던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위원장에 부장판사 출신의 여상원 법무법인 로고스 변호사가 임명됐다.
9일 국민의힘은 여 변호사를 중앙윤리위원장으로,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희숙 전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 전 의원은 여의도연구원장을 겸직한다.
호남동행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조배숙 의원이,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이상휘 의원이 유임됐다.
당 상설 위원회인 중앙위원회 위원장엔 박덕흠 의원이,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에 강승규 의원이 신규로 선임됐고, 국제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건 의원이, 재해대책위원회 위원장에는 서천호 의원이 유임됐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서민선 기자 sms@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합참 "계엄때 연락관 요청"…"경고성" 尹궤변 설 곳 없다
- 유인태 "尹, 소맥 20잔? 노무현은 술자리 1년에 1~2번 뿐"
- 尹부부, 명태균 여론조사 4회 받았다…김건희 "감사", "충성"
- '무리수 없던 모범생' 박종준 왜 '내란 호위무사' 됐나
- 이준석 "윤석열‧김건희, 온 동네 전화 돌려 여론전 사주할 듯"[이정주의 질문하는기자]
- '또 강경파' 김택우 택한 의협…취임 일성 "의료개혁 중단"
- '항명' 박정훈 대령 1심 판결에 尹 '격노' 심판대
- "윤석열 정부만큼 복지 '부정수급' 강조한 정부 없어"
- 내란특검법 바로 재발의…'제3자 추천' 돌파구
- 민주, 오전중 내란특검 재발의…"與, 내일까지 수정안 가져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