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 딸 품에 안고 육아 중인데…여전한 동안 미모 [N샷]
고승아 기자 2025. 1. 9. 0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백아연(31)이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백아연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기 파인애플 씨와 함께 할 2025 새해야!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해쟀다.
사진 속 백아연은 딸을 품에 안고, 아이의 손을 자기 입술에 갖다 댄 모습이다.
생후 3개월 된 딸의 뒷모습과 함께 동안인 백아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백아연(31)이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백아연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기 파인애플 씨와 함께 할 2025 새해야!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해쟀다.
사진 속 백아연은 딸을 품에 안고, 아이의 손을 자기 입술에 갖다 댄 모습이다. 생후 3개월 된 딸의 뒷모습과 함께 동안인 백아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2023년 8월 비연예인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한 뒤,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했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