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16일째 1위 굳건·26일째 예매율 정상‥곧 400만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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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일 기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래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예매율은 '26일 연속 전체 1위'라는 대기록을 쓰고 있다.
이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페라리',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및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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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하얼빈'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일 기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래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은 382만6,320명으로, 곧 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예매율은 '26일 연속 전체 1위'라는 대기록을 쓰고 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로 보여준 우직한 연출력의 우민호 감독과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이동욱, 릴리 프랭키 등 헌신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이 만나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에 등극했다.
이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페라리',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및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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