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16일째 1위 굳건·26일째 예매율 정상‥곧 400만 넘는다

배효주 2025. 1. 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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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일 기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래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예매율은 '26일 연속 전체 1위'라는 대기록을 쓰고 있다.

이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페라리'​,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및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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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얼빈’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기자]

'하얼빈'이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8일 기준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이 지난달 24일 개봉한 이래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은 382만6,320명으로, 곧 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예매율은 '26일 연속 전체 1위'라는 대기록을 쓰고 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로 보여준 우직한 연출력의 우민호 감독과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이동욱, 릴리 프랭키 등 헌신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이 만나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에 등극했다.

이에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페라리'​,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및 전체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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