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밤사이 눈' 도로 결빙 4건, 사고없어…"통제·제설"
박수지 기자 2025. 1. 9. 0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에 밤사이 눈이 내리면서 일부 도로가 결빙됐다.
9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린 눈으로 울산에는 총 4건의 결빙 신고가 접수됐다.
결빙 관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울산시는 9일 오전 7시4분 재난문자를 통해 "결빙이 우려되니 서행운전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고 빙판길 보행자 안전에도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에 밤사이 눈이 내리면서 일부 도로가 결빙됐다.
9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내린 눈으로 울산에는 총 4건의 결빙 신고가 접수됐다.
결빙 관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가 우려되는 울주군 운문재 삼거리에서 청도 방향 도로를 전날 오후 8시48분부터 현재까지 통제 중이다.
각 지자체는 제설차량을 투입하고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등 작업에 나섰다.
울산시는 9일 오전 7시4분 재난문자를 통해 "결빙이 우려되니 서행운전 등 교통안전에 유의하고 빙판길 보행자 안전에도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