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몰카 트라우마 고백 "뭔가 숨겨져 있을 것 같아…" [마데핫리뷰]

이승길 기자 2025. 1. 9. 08:2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지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최지우가 몰래카메라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최지우는 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동민의 딸 30개월 장지우를 만나 '지우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장동민의 시골집인 원주의 ‘동민 타운’에 방문한 최지우. 식사 준비 중 장동민은 최지우에게 마늘을 가져다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지우는 원두막 위에 올라가다가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최지우는 "무서워서 못 올라가겠다"며 과거 28년 전 공포 예능 몰래 카메라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최지우는 "장동민이 그냥 넘어갈 것 같지 않았다. 뭔가 숨겨져 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누가 집에 뭘 숨겨 놓겠나"고 말했지만, 최지우는 연신 "하지 마라. 나 나이 들어서 이제 넘어지면 다친다"고 이야기했다.

최지우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