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갓세븐, 스스로 끊어낸 ‘해체’ 꼬리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케이(K)팝 3세대 대표 그룹인 갓세븐과 여자친구가 우여곡절 끝에 완전체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저마다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각자의 행보를 걸어온 이들은 '그룹 유지'에 대한 일념으로 긴 준비 기간을 거쳐 마침내 신보를 발매해 눈길을 끈다.
이들의 마지막 완전체 앨범은 2022년 5월 '갓세븐'이 마지막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케이(K)팝 3세대 대표 그룹인 갓세븐과 여자친구가 우여곡절 끝에 완전체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저마다 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각자의 행보를 걸어온 이들은 ‘그룹 유지’에 대한 일념으로 긴 준비 기간을 거쳐 마침내 신보를 발매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는 데뷔 10주년을 자축하기 위해 13일 스페셜 앨범 ‘시즌 오브 메모리즈’(Season of Memories)를 발표한다. 6명의 멤버들이 다 함께 하모니를 맞추는 것은 2021년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4년 만이다. 이들은 17~19일 사흘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도 개최한다.

멤버들은 신비와 엄지, 은하가 그룹 비비지 활동을 최근까지 펼치는 등 저마다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신곡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으로 음반을 준비했다. 여기에 전 소속사인 쏘스뮤직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스태프들이 의기투합해 신보를 완성했다.
여자친구는 8일 쏘스뮤직을 통해 “새 노래는 오로지 버디(팬덤명)만을 위해 만들었다. 가사 곳곳에 우리의 서사가 녹아있다”고 자신했다.

최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그룹 활동 기반을 새로 다진 이들은 내달 콘서트 개최도 논의하고 있다. 7명 멤버 모두 제각각 소속사가 다른 탓에 완전체 활동에 현실적인 제약이 따르는 상황에서도 멤버들은 “함께 하고 싶다”는 굳은 의지로 차근차근 신보 논의를 지속해왔다.
리더 제이비가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가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과 협의해 데뷔 때부터 2021년까지 운영한 공식 SNS 계정도 최근 다시 문을 열었다. JYP 측은 2022년 멤버들에게 상표권을 양도해 그룹 활동을 원활하게 펼칠 수 있도록 도운 바 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1회 디 어워즈 인기상 투표 13일 시작 ‘내 최애돌이 받아야 할 첫 인기상’
- 고경표 “19금 루머로 주목받은 김에..” 즐거운 근황 대방출 [전문]
- ‘짱구는 못말려’ 성우 겸 배우 유호한 사망…향년 52세
- 장영란 왜 이러나, 19금 부부생활 과시 “♥남편 무릎에 앉아…” (등짝스매싱)
- 김숙 안타까워, 초대박 부동산 기회를… “압구정동 대표아파트” (구해줘! 홈즈)
- 장윤정, 자식농사 대박…美 유학+미모 놀라워
- [종합]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 “배우로서 삶 내려놓는다”
- 탁재훈-한혜진 핑크빛? 심상치 않은 기류 ‘과몰입’ (미우새)
-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강남 “혼난 적 있잖아” (냉부)
- 김민하 뼈말라 근황, 동일인 맞나요? 확 달라졌다 [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