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소름돋는 귀신 목격담 “거지 귀신 보고 가세 기울어”(나래식)[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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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혁이 귀신을 목격한 경험을 공개했다.
1월 8일 '나래식' 채널에는 '나의 완벽한 이준혁과 넉(살)비서. 새해부터 무서운 이야기, 이준혁 노래, 네버엔딩 보드게임'이라는 제목으로 이준혁,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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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이준혁이 귀신을 목격한 경험을 공개했다.
1월 8일 ‘나래식’ 채널에는 ‘나의 완벽한 이준혁과 넉(살)비서. 새해부터 무서운 이야기, 이준혁 노래, 네버엔딩 보드게임’이라는 제목으로 이준혁,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대화 중 넉살은 “힙합에도 기믹이 있다. 레슬링 선수들이 실제 악역이나 선인이 아니잖아. 기믹이 가면이다. 그 사람에게 배정된 역할이라는 뜻이다. 랩에서도 거친 말을 막 하지만 실제 그런 상황은 아닌 거다. 래퍼적 캐릭터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작두’를 부를 때 작두를 탄 적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무형문화재와 공연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힌 넉살은 “‘작두’가 제 곡은 아니고 딥플로우 형 곡에 제가 피처링을 한 건데 앞에 쓰이는 샘플링이 진짜 귀신 쫓는 굿이다. 그 형이 덩치에 비해서 조금 겁이 나는 거다. 그걸 새벽 12시부터 3시까지 그걸 자르려고 두 시간 짜리를 들으면 자기도 싸하고 이상해진다”라며 “당시 겨울에 작업했는데 항상 뒤에 한 명은 같이 앉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촬영장 귀신 이야기에 이준혁은 “어렸을 때 귀신 많이 봤다. 어릴 때 어떤 집에서만 귀신을 진짜 많이 봤다. 중학교 때”라며 “할머니 집에서 책 정리를 하고 있었다. 식탁에 어떤 여자가 청바지를 입고 흰 티 입고 머리가 긴데 앉아 있는 거다. 근데 얼굴이 없었다. 그때 어떤 여자를 찾는 전화가 계속 왔다”라고 귀신을 본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초등학교 때는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소름이 확 돋는 거다. 뒤를 천천히 봤는데 귀신이라기보다는 거지 같은 느낌. 얼굴에 엄청 주름도 잡히고, 엄청 지저분한 아저씨가 나를 보고 있는 거다. 나는 도둑이 들었다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다가 나가봤는데 문이 잠겨 있었다. 신기한 게 그리고 거지 귀신을 보고 집안 사정이 진짜 안 좋아졌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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