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5 출시 앞두고 아이폰13 재고소진?…3만원대 요금제 써도 20만원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가 구형폰 아이폰13 지원금을 확대했다.
최대 지원금은 60만원으로 동일하지만 저가 요금제 지원금 규모를 늘리면서 3만원대 저가 요금제를 사용해도 2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아이폰13 모델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40만~60만원으로 조정했다.
기존에는 19만6000~60만원으로 고가 요금제에 지원금이 집중되는 구조였다면 이번엔 저가 요금제 지원금을 최대 2배가량 확대하면서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저 지원금 19.6만→40만원으로…선택약정보다 유리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3 시리즈 판매가 시작된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Apple 가로수길에서 고객들이 제품 상담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0.08.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9/newsis/20250109060105374yjsv.jpg)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KT가 구형폰 아이폰13 지원금을 확대했다. 최대 지원금은 60만원으로 동일하지만 저가 요금제 지원금 규모를 늘리면서 3만원대 저가 요금제를 사용해도 2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
9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아이폰13 모델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40만~60만원으로 조정했다.
대상 모델은 128GB. 256GB 용량과 아이폰13 열공에디션이다.
기존에는 19만6000~60만원으로 고가 요금제에 지원금이 집중되는 구조였다면 이번엔 저가 요금제 지원금을 최대 2배가량 확대하면서 구매 부담을 낮췄다.
이에 따라 3만~6만원대 요금제 이용자들은 기존보다 더 싸게 아이폰13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특히 KT는 아이폰13 출고가를 이통3사 중 가장 저렴하게 팔고 있어 실구매가는 상대적으로 더 낮다. 128GB 용량의 아이폰13 출고가는 74만8000원이다. SK텔레콤은 107만8000원, LG유플러스는 79만9700원이다.
일례로 KT 5G 일반요금제 기준 요금이 가장 싼 월 3만7000원인 5G 슬림 4GB 지원금은 40만원. 유통망에서 지급하는 추가지원금(공시지원금의 최대 15% 이내)까지 받으면 실구매가는 28만8000원이 된다.
이는 선택약정(25% 요금할인)보다도 유리하다. 선택약정은 2년 기준 22만2000원이다.
월 6만3000원 요금제의 경우에는 공시지원금 47만4000원과 최대 추가지원금 7만1100원을 받으면 단말기 실구매가는 20만2900원이 된다. 선택약정은 37만8000원으로 지원금이 약 10만원 정도 혜택이 많다.
지원금이 유리한 구조는 월 11만원 요금제까지 적용된다. 대부분의 경우 선택약정이 유리한 구조인데 이번에는 사실상 지원금을 받는 게 낫다.
☞공감언론 뉴시스 sim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배우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된 사연…"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
- '김구라 아들' 그리, 열애 고백…남창희 결혼식에 동반 참석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뇌사 판정받고 장례 준비했는데"…구급차 충격 뒤 회복한 인도 여성
- 서동주, 두 줄 임테기 공개…"임밍아웃, 현실은 달라"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선우용여, '예수 믿으라' 댓글에 일침…"부처님 말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