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한석규 수상 소감에 울컥 “부디 올해는 나쁜 소식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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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진심 어린 새해 인사를 전했다.
8일 오후 성시경이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끝으로 성시경은 "부디 올해는 나쁜 소식 없이, 미움과 갈등 없이 다 함께 행복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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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진심 어린 새해 인사를 전했다.

8일 오후 성시경이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성시경은 “연말 공연 와주신 모든 분 감사해요. 후쿠오카 골든디스크도 잘 마쳤습니다”라고 한 후, “한석규 선배님 수상소감 올라온 걸 보고 눈물이.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먹먹하고 아픈 같은 마음이겠죠”라고 밝혔다.
앞서 한석규는 지난 5일 방송된 ‘2024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대상을 받았다. 무대에 오른 그는 “이런 행사 갖는 것도 사과드리고 싶고 송구한 마음이 든다. 너무나 큰 슬픈 일이 벌어져서 정말 마음이 아프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언급하며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끝으로 성시경은 “부디 올해는 나쁜 소식 없이, 미움과 갈등 없이 다 함께 행복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바람을 전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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