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4기 영숙 “이상형은 이이경, 직업은 7급 공무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4기 영숙이 자기소개를 했다.
8일(수)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83회 '너드남 특집'에서 24기 솔로녀들이 자기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영숙은 나이는 30세, 사는 곳은 서울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24기 영숙이 자기소개를 했다.

8일(수)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83회 ‘너드남 특집’에서 24기 솔로녀들이 자기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영숙은 나이는 30세, 사는 곳은 서울이라고 밝혔다. 이어 직업에 대해선 “대학교 졸업하고 공공기관에 취업했다”라며 6년 차 교육 행정직 7급 공무원이라고 전했다.


또한 테니스, 필라테스, 마라톤 등 ‘취미 부자’라고 하며 “특별함은 없지만 부족함도 없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2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는 것.
영숙이 외적인 이상형으로 MC 이이경을 꼽자, 데프콘이 “결혼해”라며 반겼다. 영숙은 “인품이 있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라며 인생 목표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24기 옥순, 성형부터 난자 냉동까지 화끈한 자기소개 (나는 솔로)
- '나솔' 10기 정숙VS영자, 언쟁 끝에 메시지 박제까지 [이슈in]
- 행시 수석→유도 국대…'나솔' 24기 너드男 정체
- 24기 옥순, “글래머 스타일…숨 막히는 매력 있어” 끝없는 자화자찬 (나는 솔로)
- 24기 ‘퀸’ 옥순, 男 바글바글하자 흐뭇 “내가 좋아서 모였네” (나는 솔로)
- '나솔' 10기 정숙, 미스터 백김 스킨십에 오열 "나 갖고 놀아?"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