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순자 채식주의에 대한 생각…영철 "일단 부딪쳐 볼 것" [TV캡처]

김태형 기자 2025. 1. 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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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영철이 순자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8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는 24기 순자, 영철이 첫 선택 후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테이크아웃 할 커피를 기다리는 사이, 순자는 영철에게 채식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물었다.

영철은 "영숙님한테도 의외의 부분들을 느꼈지만 애초에 마음이 순자님한테 있어서 제 딴에는 (표현을) 최대한 많이 한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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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SBS Plu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24기 영철이 순자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8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는 24기 순자, 영철이 첫 선택 후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순자는 자기소개에서 "저는 사실 채식주의자다. 그래서 어제 밥 먹을 때 고기랑 찌개 끓여주셨는데 못 먹은 게 제가 페스코다. 채식주의자 단계가 있는데 중간 단계"라고 밝혔다.

테이크아웃 할 커피를 기다리는 사이, 순자는 영철에게 채식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물었다. 영철은 "확실하게 무조건 상관없다고는 말은 못 하겠지만 일단 부딪쳐 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송해나는 "영철이 말을 예쁘게 하고 마인드가 좋다"고 칭찬했다. 데프콘도 공감했다.

영철은 "영숙님한테도 의외의 부분들을 느꼈지만 애초에 마음이 순자님한테 있어서 제 딴에는 (표현을) 최대한 많이 한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순자도 "분위기 점점 괜찮다. 아주 지금 괜찮다"며 웃었다. 광수에게도 호감이 있는 건지 묻자 "이성적인 호감인지 얘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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