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4기 옥순, 나이-직업 공개…"성형하고 더 예뻐져"

이지현 기자 2025. 1. 8. 2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나이, 직업을 공개했다.

옥순이 출연진 앞에 나와 이목이 쏠렸다.

옥순은 "솔로 나라에 가정을 꾸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가진 침대 같은 남자였으면 좋겠다"라면서 "부모님이 검소하시다. 전기, 휴지도 아껴 쓴다. 저도 돈을 좀 모아서 집 구할 때 보탤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이는 2명 이상 낳고 싶어서 난자 얼려 놨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8일 방송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는 솔로' 24기 옥순이 나이, 직업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4기 여자 출연자들이 자기소개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옥순이 출연진 앞에 나와 이목이 쏠렸다. 그는 "88년생, 36세다. 사는 곳은 서울이다"라며 "K사 브랜드 전략실에서 근무하고 있다"라고 직업을 공개했다.

옥순은 "솔로 나라에 가정을 꾸리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가진 침대 같은 남자였으면 좋겠다"라면서 "부모님이 검소하시다. 전기, 휴지도 아껴 쓴다. 저도 돈을 좀 모아서 집 구할 때 보탤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이는 2명 이상 낳고 싶어서 난자 얼려 놨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이 "언제부터 예뻤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옥순이 "성형수술하고 더 예뻐졌다"라며 성형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