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경 너머 600㎞ 떨어진 러 연료저장시설 드론 공격 큰 화재 일으켜
유세진 2025. 1. 8. 20:55

[사라토프(러시아)=AP/뉴시스]러시아 사라토프에서 8일 소방관과 구조대원들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 피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은 8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경으로부터 동쪽으로 약 600㎞ 떨어진 러시아 사라토프 지역 엥겔스 인근의 연료저장소를 공격, 큰 화재를 일으켰다면서, 이곳은 중요한 러시아 공군기지에 연료를 공급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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