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600억' 강주은, GD와 비슷한 사주? "♥최민수 보면 안되겠다" ('깡주은')

김예솔 2025. 1. 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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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강주은이 GD와 사주가 비슷하다고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8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서는 '강주은, 정주영 회장과 지드래곤이랑 같은 사주?'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강주은의 2025년 사주가 공개됐다. 

강주은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인생 첫 사주를 보러 갔다. 강주은은 "이래도 되는건가 싶은데 그래도 보러 가고 싶다"라며 설레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철학관 선생님을 만났다. 철학관 선생님은 강주은의 사주를 보고 "나는 이 사주와 유사한 사주를 봤다"라며 지드래곤과 강주은의 사주가 유사하다는 것. 

강주은은 "예전에 남편 지인 중에서 사주를 잘 보는 유명한 분이 계셨는데 그때 그 분이 내게 정주영 회장님의 운을 갖고 있다는 얘기를 하셨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선생님은 "3살부터 23살까지가 최상의 사주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주은은 "예전에는 어느 정도 고생을 해야 하늘나라에 가는 줄 알았는데 남편을 만나면서 내가 하늘나라 기회가 생겼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선생님은 "3살부터 23살까지 봄이었는데 23살부터 33살까지 인생 꽝운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주은은 "유성이 아빠가 이걸 보면 안되겠다"라고 말했다. 강주은이 최민수와 23살에 결혼했다는 것. 

선생님은 강주은의 일 운이 시작되면서 최고의 운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작년부터 운이 시작됐다. 2024년부터 본격적인 가능성이 나왔고 드디어 수면위로 오르기 시작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선생님은 "이 사주의 특성이 쓸데 없는 의리 은근한 측은지심이다"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맞다. 나는 참고 안는 스타일이다. 최악도 내 거로 안고 간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깡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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