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철 대한유도회장 ‘연임’ 성공, 임기는 2029년 총회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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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64) 대한유도회장이 사상 첫 경선으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승리하며 연임에 성공했다.
조 회장은 제39대 회장으로 오는 2029년 총회 전날까지 대한유도회를 진두지휘한다.
조 회장은 2005년부터 대한유도회 전무이사와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다 2020년 12월 제 38대 회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후 4년간 협회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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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조용철(64) 대한유도회장이 사상 첫 경선으로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승리하며 연임에 성공했다. 조 회장은 제39대 회장으로 오는 2029년 총회 전날까지 대한유도회를 진두지휘한다.
조 회장은 8일 열린 대한유도회 제39대 회장 선거에서 유효표 205표 중 136표(66.34%)를 득표해 강동영 후보(69표, 33.66%)를 제치고 당선됐다.
그동안 대한유도회장 선거는 단일 후보가 출마해 별다는 견제 없이 당선되는 구조였다. 사실상 ‘할 만한’ 인물 추대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대한유도회 창립 이후 첫 경선이 이뤄졌다. 1984년 LA·1988년 서울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전대 회장인 조 회장에 맞서 무명에 가까운 강동영 전 대한유도회 사무처장이 맞붙은 것.
결과는 조 회장의 연임 성공이다. 조 회장은 2005년부터 대한유도회 전무이사와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다 2020년 12월 제 38대 회장 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후 4년간 협회를 이끌었다. 연임에 성공한 조 회장은 2029년 총회 전날까지 협회를 이끌게 됐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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