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정에 자리한 김복형 헌법재판관
송원영 기자 2025. 1. 8. 16:32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김복형 헌법재판관이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린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조상원 중앙지검 4차장, 최재훈 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장 등 검사 3인에 대한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자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8/뉴스1
so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밤마다 화장실서 20대 여후배 달래준 남편…육체적 외도보다 끔찍"
- 쌍둥이 형 죽자 신분 훔쳐 19년 도피…형의 옛 연인 한마디에 '덜미'
- "다리 길이가 남성 키 맞먹어"…'211㎝ 배구 미녀'의 압도적 신체 비율
- "다리 깁스한 아내에게 억지 성관계한 남편…전여친 이름 부르더라"
- [단독] 한지민 악플러, '연인'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와 동일인이었다
- '전진♥' 류이서, 임신 7주 차 유산 '눈물'…"잠깐이라도 찾아와준 아기 고마워"
- "세입자 보증금 3억 날렸다"…주식 투자 실패한 집주인 황당 계획
- 가족 모임서 아버지가 나눠준 복권…부모님 집서 긁어보니 10억 '대박'
- 장모 칠순 날짜 바꾸라는 남편…"엄마 김장하는 날, 생일은 매년 오잖아"
- 가수 황찬희 "20대부터 신병앓이…부모 연 끊고 10년 버티다 신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