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제26회 구례산수유꽃축제 기본계획 보고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구례군은 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례 산수유꽃축제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구례산수유꽃축제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산수유꽃축제의 성공 덕분에 작년 1분기 생활인구 통계에서 우리 구례가 전국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 3월 15일부터 9일간 봄꽃 향연 선사

[더팩트ㅣ여수=진규하 기자] 전남 구례군은 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례 산수유꽃축제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구례산수유꽃축제 기본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는 관람 환경 개선과 지역 소득 증대를 핵심 목표로 삼고, 보다 품격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올해 구례산수유꽃축제는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오는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축제는 꽃축제 본연의 매력을 높이기 위해 불법 야시장을 단속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강력히 추진한다.
또한, 지역 음식점의 참여를 확대해 풍성하고 질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주 행사장의 기능을 개선해 방문객 편의성과 축제장의 활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주제 프로그램을 강화해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상생·화합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황종성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산수유꽃축제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군수는 "산수유꽃축제의 성공 덕분에 작년 1분기 생활인구 통계에서 우리 구례가 전국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은 구례산수유꽃축제와 구례 300리 벚꽃축제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하는 봄꽃 여행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구례 300리 벚꽃축제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시천체육공원과 문척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forthetrue@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규백, '尹 도피설' 제기…"이미 용산 빠져나왔다는 제보"
- 與, 여전히 선명한 계파 노출...갈 길 먼 쇄신·화합
- '잠행' 한동훈 첫 목격담…정계 복귀 시동거나
- [TF초점] '스불재' 박성훈, 'AV 논란' 거짓 변명 멈출까
-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도 기대치 하회…반도체 실적 개선 언제쯤(종합)
- 최저임금 1만원 시대, 빅맥 사 먹으려면 몇 분 일해야? (영상)
- 남은 임기에 최선?…오세훈, 조기대선 가능성에 복잡한 속내
- '尹 탄핵' 달성한 혁신당…'탄추위' 넘어 이젠 '탄탄대로'
- 제주항공 참사 여파…AK플라자 재무개선 '빨간불'
- 여전히 쌍특검 '부결' 與…"대안 없는 부정 설득력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