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SS Network, 크롬 확장프로그램 노드 론칭 ‘60만 기기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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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 Network가 크롬 확장프로그램 노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한지 21일만에 60만개의 기기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한편, SOLANA 기반 공유 컴퓨터 서비스를 지원하는 BLESS Network는 사용자의 MacBook, 데스크톱 등 일상적인 기기에서 사용되지 않는 컴퓨팅 파워를 자동으로 연결하여 제공한 만큼 보상을 지급하는 노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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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BLESS Network가 크롬 확장프로그램 노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한지 21일만에 60만개의 기기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BLESS Network 측은 “Amazon Web Services나 Google Cloud와 같은 중앙화된 플랫폼에 의존하는 대신, 사용자가 인터넷을 직접 구동하고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인터넷을 구축할 것이며 더 향상된 사용자 경험과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네트워크의 보안과 사용자와의 신뢰를 가장 우선시하고 있으며 노드 작동시 VPS를 금지하여 일반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OLANA 기반 공유 컴퓨터 서비스를 지원하는 BLESS Network는 사용자의 MacBook, 데스크톱 등 일상적인 기기에서 사용되지 않는 컴퓨팅 파워를 자동으로 연결하여 제공한 만큼 보상을 지급하는 노드 서비스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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