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자청, 명지지구 업무시설용지 사업자 공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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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 명지지구의 개발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총 9만192㎡(2만7283평)에 이르는 명지지구 업무시설용지(1,2) 내 지식산업센터 등을 설립하고 첨단산업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 관련 기업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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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 명지지구의 개발을 위한 공모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지는 명지지구 업무시설용지다.
부산진해경자청은 지난달 30일부터 두 달간 공고를 거친 뒤 오는 3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총 9만192㎡(2만7283평)에 이르는 명지지구 업무시설용지(1,2) 내 지식산업센터 등을 설립하고 첨단산업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 관련 기업 등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명지지구 지구단위계획'을 일부 변경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 부산지역 트라이포트(공항+항만+철도) 중심도시로서의 지리적 이점을 통해 우수업체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앞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때 지역사회 발전기여도 평가 부문을 보다 강화해 국제비즈니스 거점도시로서의 명지지구의 위상을 제고할 것으로 경자청은 내다봤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더불어 명지지구가 앞으로 서부산의 중심 지역으로 명품 비즈니스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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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김혜경 기자 hkkim@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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