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빠진 덴버 상대로 베스트5의 막강 파워 과시한 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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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셀틱스가 기둥 센터 니콜라 요키치가 결장한 덴버 너기츠를 꺾었다.
보스턴은 8일(한국시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덴버와 원정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 속에 118-106으로 이겼다.
보스턴은 부상자 없이 완전체 전력을 가동한 반면 덴버는 요키치가 감기 증세로 빠져 베스트 라인업을 꾸릴 수 없었다.
덴버는 유기적 움직임으로 고른 득점 분포를 보이며 보스턴을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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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은 8일(한국시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덴버와 원정경기에서 주전들의 고른 활약 속에 118-106으로 이겼다. 보스턴(27승10패)은 동부 콘퍼런스 2위를 유지했다. 덴버(20승15패)는 서부 콘퍼런스 5위다.
보스턴은 부상자 없이 완전체 전력을 가동한 반면 덴버는 요키치가 감기 증세로 빠져 베스트 라인업을 꾸릴 수 없었다. 보스턴의 우위가 예상됐다. 하지만 3쿼터까지는 팽팽했다. 덴버는 유기적 움직임으로 고른 득점 분포를 보이며 보스턴을 괴롭혔다. 러셀 웨스트브룩(26점·9리바운드), 마이클 포터 주니어(15점·10리바운드), 자말 머레이(19점)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승부의 추가 보스턴으로 일찍 기우는 것을 막았다.
3쿼터까지 88-83으로 앞선 보스턴은 4쿼터 중반 막강한 베스트5의 힘을 되찾아 격차를 벌리며 승리를 낚았다. 91-90에서 제일런 브라운(14점·8리바운드·8어시스트),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25점·11리바운드), 즈루 홀리데이(19점·7리바운드), 제이슨 테이텀(29점·6어시스트)이 번갈아가며 득점한 데 힘입어 순식간에 105-93, 12점차로 달아났다. 보스턴은 이후 큰 위기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에이스 자이언 윌리엄슨이 27경기 만에 부상을 털고 복귀했음에도 연승에 실패했다. 지난해 11월 7일 이후 첫 실전에 나선 윌리엄슨은 이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홈경기에서 27분40초를 소화하며 22점·6리바운드·4어시스트·3스틸을 기록했다. 하지만 뉴올리언스는 미네소타에 97-104로 져 7승30패로 서부 콘퍼런스 최하위(15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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