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클럽 화장실서 마약…태국인 5명 체포
박지영 2025. 1. 8. 14: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남의 한 클럽 화장실에서 케타민을 투약한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태국인 5명을 마약류관리법,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클럽에서 마약류인 케타민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검문검색을 통해 빠져나가려던 투약자들을 검거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약류관리법·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헤럴드DB]
![[헤럴드DB]](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8/ned/20250108140912504lpah.png)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강남의 한 클럽 화장실에서 케타민을 투약한 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태국인 5명을 마약류관리법,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클럽에서 마약류인 케타민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대부분 20~30대로 한국에 불법 체류한 것으로 드러났다. 간이 검사에서는 필로폰 성분도 검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밀감정을 할 방침이다.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검문검색을 통해 빠져나가려던 투약자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출입국 관리사무소로 이들의 신병을 인계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인은 ‘여행금지’…태국서 실종된 男배우, 나흘 만에 발견된 곳 ‘충격’
- 유재석 제치고 ‘예능출연료 1위’…‘100억 자산’ 개그맨 “일 안해도 돈버는 시스템 구축”
- 박규영, ‘오징어게임3’ 대형 스포? SNS에 ‘이 사진’ 올렸다가 ‘빛삭’
- “저 안 미쳤다” 고경표 음란행위 루머에 올린 ‘이것’
- 이승환 ‘구미 공연’ 취소 사태…음공협 “대중문화를 갑을 관점으로 바라봐”
- 뉴진스만 남았다…사라진 면세점 스타들, 왜? [언박싱]
- 한가인, 9000만원 외제차 ‘현금 일시불’ 구입…21억 빌라까지 ‘다 가졌네’
- ‘尹 지지’ 배우 최준용 “무지성 아메바들”...비판 누리꾼에 ‘발끈’
- ‘오겜2’ 위하준 “어릴 때부터 도박·유혹에 거부감…건전한 삶은 자부심”[인터뷰]
- 고경표, 19금 무인사진 촬영 루머에…“강경한 법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