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2' 원지안의 매력 대폭발…새로운 비주얼·캐릭터 화제

김원겸 기자 2025. 1. 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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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원지안이 뛰어난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원지안이 연기한 세미 캐릭터는 강한 이미지와 동시에 약자에게 친절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극 중 다른 참가자 민수와 관계를 통해 그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원지안은 'D.P.'와 '소년비행'과 같은 인기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였으며, 이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도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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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한 원지안.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원지안이 뛰어난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흰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원지안은 극 중 참가자 세미 역할을 맡아 새로운 비주얼과 매력으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원지안은 쇼트커트의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피어싱과 초커 아이템을 조합하여 등장하며 과거 출연작들과는 180도 다른 파격적인 변신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원지안이 연기한 세미 캐릭터는 강한 이미지와 동시에 약자에게 친절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극 중 다른 참가자 민수와 관계를 통해 그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 민수가 위협받을 때마다 돕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호평을 받았다. 원지안은 이 캐릭터를 통해 걸크러시를 표현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통해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내었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기훈(이정재)이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시즌은 공개 후 나흘 만에 680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첫 주에만 이뤄낸 시청 수로,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 드라마 중 최고 인기 시리즈 7위에 등극한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원지안은 'D.P.'와 '소년비행'과 같은 인기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였으며, 이번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도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그의 연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앞으로 원지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인 ‘북극성’과 ‘메이드 인 코리아’ 등 차기작에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원지안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원지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단순한 비주얼 변화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또한 명확히 전달하며 감정적인 깊이를 더했다. 이와 같은 다양한 변신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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