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나이 속였죠?' 김혜수, 50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권현진 기자 2025. 1. 8. 1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가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김혜수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유선동 감독과 배우 주종혁, 정성일과 함께 참석했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을 구제하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혜수 '트리거’ 제작발표회 참석…오늘만 사는 '꽃대가리' 팀장 오소룡
배우 김혜수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고난도 액션 질문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김혜수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유선동 감독과 배우 주종혁, 정성일과 함께 참석했다.

순백의 화이트 정장을 입고 나타난 김혜수는 카리스마가 넘치면서도 우아함이 느껴지는 독보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탄력있는 얼굴로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는 평소 다양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넘사벽 비율을 자랑하며 여성들의 여성의 ‘워너비 스타’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을 구제하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그는 오늘만 사는 '꽃대가리'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다.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극 중 캐릭터 소개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캐릭터 소개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주종혁(왼쪽부터)과 김혜수, 정성일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주종혁(왼쪽부터)과 김혜수, 정성일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주종혁(왼쪽부터)과 김혜수, 정성일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유선동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주종혁, 김혜수, 정성일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플러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