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영화·드라마·예능 '커리어 하이' 찍고 '25년 이끌 멀티테이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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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형 배우' 라미란이 '2025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멀티테이너'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어제(7일) 열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5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멀티테이너' 여자 부문 상을 받았다.
연기 활동은 물론 예능에서도 자신의 주특기와 매력을 발휘하며 거침없이 활약하는 라미란이기에 이번 '2025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멀티테이너' 여자 부문 수상까지 이어지게 됐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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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육각형 배우' 라미란이 '2025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멀티테이너'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어제(7일) 열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5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멀티테이너' 여자 부문 상을 받았다.
지난 한 해 라미란은 영화 '시민덕희' 속 주연 덕희 캐릭터 열연을 시작으로, 드라마 '정년이'의 매란국극단 단장 강소복으로 분해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특별 출연, 영화 '오랜만이다' 우정 출연으로 작품에 힘을 더하기도 했다. 이어 2024 여성영화인축제 '2024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에서는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하기도.
특히, 작년 상반기와 하반기 대표적인 해외여행 예능인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과 이탈리아 편의 중심에서 캠핑 고수이자 리더로서 함께 출연한 출연자들을 이끌고 아우르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의 웃음과 힐링을 책임지며 '라미란표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연기 활동은 물론 예능에서도 자신의 주특기와 매력을 발휘하며 거침없이 활약하는 라미란이기에 이번 '2025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멀티테이너' 여자 부문 수상까지 이어지게 됐다는 평이다.
2025년에도 라미란은 힘차게 달린다. 월급만으로는 부족한 흙수저 직장인 세 여자가 코인열차에 탑승하면서 인생 한 방을 꿈꾸는 좌충우돌 코믹 투자생존기를 그린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 자나 깨나 돈 벌 궁리만 하는 영업팀 비공채 직원 '강은상' 역으로 색다른 변신을 앞두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과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라미란의 '커리어 하이'는 현재 진행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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