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공격수' 오현규 골 가뭄 끊었다! 멀티골 폭발→헹크 4-0 대승... 컵대회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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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격수 오현규(24)가 멀티골을 터뜨려 소속팀 KRC헹크(벨기에)의 승리를 이끌었다.
팀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29분부터 골망을 흔들었다.
분위기를 이어간 헹크는 2골을 더해 4-0 대승을 거뒀다.
한편 오현규의 소속팀 헹크는 13승3무4패(승점 42)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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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크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의 스테이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5 벨기에컵 8강 신트트라위던과 원정 맞대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헹크는 대회 4강에 진출, 통산 6번째 정상에 도전한다.
승리의 주인공은 오현규였다. 멀티골을 뽑아냈다. 팀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29분부터 골망을 흔들었다. 역습 과정에서 오현규는 절묘하게 침투한 뒤 동료의 패스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덕분에 헹크도 리드를 잡았다.
오현규의 추가골은 1-0으로 앞선 후반 7분에 터졌다. 이번에도 결정력이 돋보였다. 오현규는 상대 수비의 강한 압박에도 폭발력 있는 드리블로 치고 나갔고,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 지었다. 오현규는 후반 34분 교체아웃돼 경기를 마쳤다.
분위기를 이어간 헹크는 2골을 더해 4-0 대승을 거뒀다. 헹크의 풀백 자카리아 엘 우아디, 교체로 들어간 공격수 노아 아데데지 스턴버그가 추가골을 넣었다.
올 시즌 오현규는 리그 18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선발 없이 모두 교체 출전이었다. 특히 오현규의 최근 골 가뭄이 심했는데, 이번 멀티골로 자신감을 찾았다.
한편 오현규의 소속팀 헹크는 13승3무4패(승점 42)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클럽 브뤼헤(승점 41)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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