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폐암 신약 임상 결과 ‘대박’에 유한양행·오스코텍,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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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과 오스코텍 주가가 강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보다 1만4800원(12.19%) 상승한 13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선주인 유한양행우도 전 거래일 대비 1만6800원(15.53%) 오른 12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레이저티닙은 오스코텍이 유한양행으로, 유한양행이 J&J로 각각 기술이전한 폐암 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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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과 오스코텍 주가가 강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0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보다 1만4800원(12.19%) 상승한 13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선주인 유한양행우도 전 거래일 대비 1만6800원(15.53%) 오른 12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오스코텍은 1600원(6.67%) 상승한 2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존슨앤존슨(J&J)에 기술이전한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3상에서 경쟁약인 타그리소(오시머티닙) 대비 우수한 약효가 기대되는 결과를 발표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레이저티닙은 오스코텍이 유한양행으로, 유한양행이 J&J로 각각 기술이전한 폐암 신약이다. 아미반타맙은 J&J가 개발한 이중항체 항암신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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