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러스, 2025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 1위 올라

임유경 2025. 1. 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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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는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진성 kct 모바일사업팀장은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 1위 수상은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와 혁신적인 상품으로 알뜰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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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대상 수상
1만원 이하부터 무제한 요금제까지, 3사망 통해 제공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태광그룹 계열사인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는 2025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티플러스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한국케이블텔레콤)
티플러스는 SKT, KT, LG U+의 3사망 요금제를 모두 제공하며, 가격 거품을 제거한 요금제와 뛰어난 서비스 품질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최저가 요금제부터 월 1만 원 이하의 무제한 요금제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젊은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제휴 요금제를 선보이며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통신과 문화생활을 결합한 창의적인 프로모션, 유심 및 eSIM 서비스 제공, 제휴 카드 결제를 통한 통신비 ‘월 0원’ 혜택 등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kct는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 외에도 eSIM 데이터로밍 브랜드 ‘티플로’를 통해 해외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진성 kct 모바일사업팀장은 “4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알뜰폰 부문 1위 수상은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와 혁신적인 상품으로 알뜰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임유경 (yklim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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