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의 그리운 욕 모닝콜 새해 알람.."새해엔 웃자", '귀신경찰' 온다

김미화 기자 2025. 1. 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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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배우 고(故) 김수미의 맛깔나는 욕닝콜(욕+모닝콜)이 왔다.

'귀신경찰' 새해 포스터는 활짝 웃고 있는 신현준과 김수미 위로 새해 첫 뜨는 태양 같은 '새해엔 웃자~' 카피가 유독 돋보인다.

특히 김수미 특유의 걸쭉한 애드립이 돋보이며 새해 모닝콜로 최고의 선택을 예고하고 있다.

김수미의 욕 모닝콜은 다 듣고 나면 잠이 싹 달아나며 눈이 번쩍 뜨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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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귀신경찰'

그리운 배우 고(故) 김수미의 맛깔나는 욕닝콜(욕+모닝콜)이 왔다.

8일 영화 '귀신경찰'이 새해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귀신경찰'은 돈 벼락 한 번 못 맞고 때아닌 날벼락 맞은 이후 하찮은 능력을 갖게 된 경찰이 그의 가족과 예기치 못한 사건에 얽히며 벌어지는 패밀리 코미디.

'귀신경찰' 새해 포스터는 활짝 웃고 있는 신현준과 김수미 위로 새해 첫 뜨는 태양 같은 '새해엔 웃자~' 카피가 유독 돋보인다. 웃음기 사라진 요즘, 새해엔 전 국민이 모두 웃을 일만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귀신경찰' 새해 포스터는 간절한 소원이 새해에는 꼭 이루어질 기원하게 된다.
/사진='귀신경찰'

또 그리웠던 김수미의 목소리로 시작되는 새해 첫 모닝콜도 공개되었다. 욕먹는 모닝콜이라 욕닝콜로 불리는 이번 모닝콜은 당장 일어나지 않으면 혼날듯한 상황과 노이즈 캔슬링도 뚫고 나와 귀에 피가 날듯한 잔소리가 이어지며 재미를 준다. 특히 김수미 특유의 걸쭉한 애드립이 돋보이며 새해 모닝콜로 최고의 선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모닝콜은 순한 맛과 매운 맛으로 공개되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최고라는 반응이다.

김수미의 욕 모닝콜은 다 듣고 나면 잠이 싹 달아나며 눈이 번쩍 뜨이게 된다. 또한 우리 곁을 떠난 김수미에 대한 그리움 역시 더욱 깊게 한다. 모닝콜은 별도의 파일을 저장한 후 폰에서 모닝콜 음악으로 등록하면 된다.

한편 '귀신경찰'은 1월 24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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