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과 1년 더…'연장 옵션'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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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주장 손흥민과 2026년까지,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마침내 발동했습니다.
토트넘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통산 169골을 기록하며 간판스타로 활약 중이지만, 오는 6월 기존 계약 만료를 앞두고도 재계약 발표가 나오지 않아 이적설에 휩싸이기도 했는데, 일단 내년 여름까지는 토트넘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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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주장 손흥민과 2026년까지,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하는 옵션을 마침내 발동했습니다.
토트넘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에 대한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과 토트넘은 2026년 여름까지 한 시즌 더 동행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은 통산 169골을 기록하며 간판스타로 활약 중이지만, 오는 6월 기존 계약 만료를 앞두고도 재계약 발표가 나오지 않아 이적설에 휩싸이기도 했는데, 일단 내년 여름까지는 토트넘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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