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 품고 돌아온 김혜수, 이번에는 ‘탐사보도’다...‘트리거’ 제작발표회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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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꽃 같은 세상' 속 피어난 김혜수의 '트리거'8일 오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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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꽃대가리 팀장 ‘오소룡’ 역의 김혜수와 낙하산 중고신입 ‘한도’ 역의 정성일, 긍정잡초 조연출 ‘강기호’ 역의 주종혁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과 열연으로 환상의 트리거 팀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위험천만한 사건 현장에서도 마지막 한 컷을 취재하기 위해 카메라를 드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제작진들의 조합도 ‘트리거’의 기대 포인트 중 하나다. ‘경이로운 소문’ 1, 2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연출력을 입증한 유선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더 글로리’ ‘부부의 세계’의 장종경 촬영감독, 그리고 ‘D.P.’ ‘킬러들의 쇼핑몰’ 등의 프라이머리 음악감독 등의 실력파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짜릿한 ‘팩트 폭행’ 스토리의 통쾌한 한방을 선사할 전망이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2021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해마다 전 세계 시청자들을 뜨겁게 달구며 넷플릭스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솔로지옥’은 더 과감해진 솔로들과 함께 네 번째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데이팅 리얼리티쇼의 새장을 연 시즌1, 몰입도 높은 관계성으로 화제를 모은 시즌2, 파격적인 룰로 도파민을 폭발시킨 시즌3까지 매 시즌 변화를 꾀하면서 신선한 재미를 안긴 ‘솔로지옥’. 시즌4는 더 솔직하고 짙어진 감정의 농도로 고자극 연애 리얼리티의 진가를 발휘할 전망이다.
여기에 남다른 공감 능력과 눈썰미, 재치 넘치는 입담의 5MC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이번 시즌 역시 업그레이드된 리액션과 유쾌한 티키타카로 솔로들의 ‘썸’과 ‘사랑’에 몰입을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감해진 출연자들을 강조하며 가장 ‘핫’한 시즌이라고 강조한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MC들도 격론이 벌어질 정도로 현실 ‘썸’이나 ‘연애’에서 겪어볼 법한 갈등들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여전히 새롭고 짜릿한 매력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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